의사도 몰랐던 진정한 치유

파룬궁 9일 학습반 후기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에 있는 북카페 텐티북스(天梯書店)에서는 매달 파룬궁 9일 학습반을 열고 있다. 9일 학습반은 몸과 마음을 함께 수련하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9일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9일 학습반 마지막 날 참가자들은 파룬궁 수련 입문 과정과 수련하면서 느낀 체험 등 수련 경험을 나눴다.

기사회생한 언니를 따라

남양주에서 온 이청하 씨(60대)는 오래전부터 파룬궁을 알고 있었다. 30년 전, 폐암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언니가 다시 건강해진 모습을 목격했다.

“병원에서도 치료가 어렵다고 했었고, 우리 가족은 언니가 충격 받을까 봐 침대 밑에 진단서를 숨겨놨었어요. 마침 아는 사람으로부터 파룬궁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언니에게 배워보라고 권했던 게 시작이었어요.”

언니는 수련한 후 건강을 되찾았고 지금까지 건강하다. 이 씨는 언니의 변화를 직접 목격했기에 주변 사람들에게 파룬궁 수련을 권하기도 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바쁜 일상에 치여 수련할 기회를 번번이 놓치고 있었다.

“저는 언젠가 꼭 수련할 거라고 마음먹고 있었어요. 그러다 1년 전, 문득 이제는 수련을 해야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죠. 마침 그 무렵 남편이 폐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항암 치료를 하는 날인데, 오늘 제가 잘 배워가서 남편에게도 가르쳐주려고 해요.”

▲ 북카페 텐티북스에서 파룬궁 연공 동작을 배우는 시민들.

바쁘게 살다 보니 어느덧 30년이 흘렀고, 이제 다시 수련하려니 남편의 병간호까지 도맡아야 하는 상황. ‘9일 학습반’에 참가하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였다.

“너무 가고 싶은데 어떻게 가야 하나 걱정하던 차에, 때마침 동생이 5년 만에 한국에 왔어요. 동생에게 사정을 이야기했더니 걱정하지 말고 다녀오라고 하더라고요. 막상 와보니 언니가 왜 꼭 가라고 했는지 알겠어요. 정말 많은 수확을 얻고 갑니다.”

이 씨는 “9일 학습반에 참가하기 전에는 팔이 시리고 아파서 침을 맞고 있었고, 손을 반대로 돌릴 수도 없었다”면서 “학습반에서 수련하는 동안 몸이 스멀스멀 간지럽기도 하고 졸리기도 했는데, 지금은 어느새 팔을 편하게 들 수 있게 됐다”며 팔을 들어 보였다.

의사, 새로운 삶을 얻다

오천유(74) 씨는 수십 년간 환자들의 생명을 살려온 퇴직 의사다. 지난해 7월 건강검진에서 간암 진단을 받았을 때, 그녀는 오히려 덤덤했다.

“어머니가 간염을 앓으셨기 때문에 저도 감염됐을 거라 생각했어요. 저 역시 의사이다 보니 병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엄밀히 말해 병이 완치된다는 건 존재하기 어렵습니다. 증상이 잠시 사라질 수는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재발하기 마련이니까요.”

오 씨는 “그런데 파룬궁을 배우면서 이것이 진정한 자연과학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연공을 처음 시작할 때 누군가 정수리에 물총을 세 번 쏘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몸을 정화(청리)하는 과정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오 씨가 수련을 시작한 지는 이제 겨우 한 달 남짓. 대림역에서 홍보 자료를 나눠주던 수련생을 만난 것이 계기였다. 그녀는 그날 받은 ‘9평 공산당’이라는 작은 책자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한국 사람들이 대체 왜 이렇게 어렵게 ‘9평 공산당’ 책을 나눠주나 싶어 분명 무언가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부모님 영향으로 공산당에 대해 잘 알고 있었는데, 책을 보니 정말 자세하고 명쾌하게 분석해 놓았더군요. 수많은 사람이 이 수련을 하는 데는 다 그만한 근거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열심히 관련 서적을 찾아 읽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파룬궁은 자신이 깨달은 만큼 정신적 경지(층차)가 높아진다는 것을요. 앞으로 연공도, 독서도 열심히 할 겁니다. 이제 병에 대한 걱정도 잊고 싶습니다.”

다시 시작한 수련, 앉지 못하던 몸이 달라졌다

홍수옥(71·서울) 씨는 6년 전 9일 학습반에 참석해 파룬궁을 배웠다. 이후 바쁘게 지내다 보니 잘 하지 못하다가 1년 전에 넘어져 다리를 다쳐 수술하게 됐다.

“생각해 보니 저 자신이 너무 느슨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번에 다시 9일 학습반에 와 보니 내용이 마음에 들어와 깨달음이 많았어요. 처음 참가했을 때는 들어도 무슨 뜻인지 잘 몰랐거든요.”

홍 씨는 9일 학습반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놀라운 경험도 했다.

“원래 바닥에 앉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듣는 중에 가부좌까지는 못 해도 반가부좌는 조금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신기합니다. 이번에 9일 학습반에 참가하면서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 공간의 에너지 장이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시 열심히 수련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텐티북스 9일 학습반. 다가오는 텐티북스 9일 학습반은 5월 26일(화)부터 6월 3일(수)까지, 7월 7일(화)부터 15일(수)까지 오전 오후 열릴 예정이다.

/편집부

♦ 리훙쯔(李洪志) 선생님 발표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
《왜 중생을 구도하려 하는가》
《인류사회는 왜 미혹(迷)의 사회인가》


♦ 파룬궁 수련 질병
치유와 건강 증진에 뚜렷한 효과

여러 연구 조사에 따르면, 파룬궁은 질병 치유와 건강 증진, 심신 개선 면에서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8년 9월, 중국 국가 체육총국이 파룬궁 수련자 1만 2553명을 대상으로 표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질병 치유와 건강 증진 총유효율이 97.9%에 달했다.

1999년 미국 의학자들이 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파룬궁수련자 총 2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24명(96%)이 건강 상태가 크게 개선되었다고 응답했다.

2002년 대만 국립대학이 발표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파룬궁 수련자들의 자신의 건강에 대한 만족도는 수련 전의 24%에서 78%로 크게 증가했다. 또 금연율 81%, 금주율 77%, 도박 중단율 85% 등, 나쁜 생활 습관을 끊는 데도 파룬궁이 뚜렷한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

/편집부

♦ 파룬궁 9일 학습반 문의:

010-2224-9225 (오전반)
010-5334-5043 (저녁반)

♦ 텐티북스(天梯書店) 위치:

지하철 4·6호선 삼각지역 13번 출구 앞

♦ 가까운 연공장 전화로 문의하기

서울 동부 010-5279-7375
대전 010-7435-0243
서울 남부 010-3167-1616
세종 010-3478-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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