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룬궁 수련으로 건강과 행복을 얻은 자매

현재 캐나다 몬트리올에 거주하는 쑨(孫) 씨는 1996년에 처음으로 파룬궁을 접했다. 중국에 있었을 당시 그녀가 살던 마을에 위암 말기 환자가 파룬궁을 수련한 후 회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사람이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쑨 씨의 어머니는 원래 몸이 좋지 않아 오랫동안 약물에 의존했고, 자주 정서적으로 침체되거나 쉽게 화를 냈으나, 파룬궁을 수련한 후 건강하고 낙관적으로 변했으며 삶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어머니의 거대한 변화를 보며 쑨 씨는 파룬궁의 아름다움을 느꼈다.

2022년, 쑨 씨는 고혈압을 앓게 되어 자주 피로를 느꼈고, 이에 파룬궁 수련을 결정했다. 법을 배우고 연공을 한 지 반년 만에 그녀는 완전히 회복되었다. 현재 그녀는 에너지가 넘쳐 업무와 집안일 모두 능숙하게 해내고 있으며, 쉴 틈 없이 바빠도 그녀는 피곤함을 느끼지 않는다.

쑨 씨는 예전에 집에서 매우 강압적이었으며,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생기면 화를 내곤 했다. 하지만 파룬따파의 ‘진(眞)·선(善)·인(忍)’ 법리는 그녀에게 갈등이 생겼을 때 타인을 더 많이 배려하고, 타인의 장점을 더 많이 보게 했으며, 사람마다 각자의 인생 경로가 있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이런 생각을 하면 마음이 평온해져 남편과 아이들에게 인내심을 갖게 되었다.

쑨 씨의 여동생 미나(Mina)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수련했으나 대학에 진학한 후 수련 환경을 잃게 되어 더 이상 수련하지 않았다. 미나는 직장 생활을 시작하며 사회의 어두운 면을 접하게 되었고, 무력감을 느끼며 감정이 점점 초조해졌다. 2019년, 미나는 다시 파룬궁 서적을 손에 들고 수련의 길로 돌아왔으며, 예전처럼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게 됐다.

자매는 생명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신 대법 사부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몬트리올 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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