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드린나(Madalina)는 루마니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통해 파룬따파를 알게 됐으며, 2020년부터 파룬궁(대법) 수련을 시작했다.
그녀는 말했다. “법을 얻기 전에 저는 매우 기묘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마치 제가 곧 무언가를 찾게 될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어느 방 안에 있는데 문이 많이 있고 커다란 열쇠 꾸러미가 하나 있었습니다. 맞는 열쇠를 고르는 느낌이 매우 특별해서, 마치 어디에나 존재하는 것 같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그때 누군가가 저에게 대법을 소개해 주었고, 모든 대법 서적을 다 읽고 나서 이것이 바로 제가 줄곧 찾아왔던 것임을 느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매우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회상했다. 아버지는 술을 자주 마셨고, 어머니도 그녀를 떠났다. 어릴 때부터 마음속으로 부모에 대한 원망이 가득 했다. 이후 파룬따파 서적을 읽으면서 그녀는 자신이 즐겁고 선량한 사람이 되고 싶으며, 부모에 대한 원망을 내려놓도록 마음을 바꿔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마드린나는 하나의 경험을 나눴다. “한번은 법률 문서를 처리하는 사무실에서 직원이 아버지에게 자신의 이름을 확인하도록 했는데, 아버지는 귀가 좋지 않아 무력하게 제 눈을 바라보셨습니다. 그 순간 거대한 자비심이 제 마음을 열었고, 집에 돌아와 저는 울었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예전에 겪으셨던 고통을 이해하게 됐고, 그분도 여전히 고통 속에 계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법을 배우면서 저는 깨달았습니다. 저는 아버지에 대한 원망을 내려놓았고 마음속에 자비심이 가득 찼습니다.”
/편집부

파룬궁 서적, 공법 교육 영상, 각 지역 연공장 소개 등 수련에 관련된 모든 자료는 파룬따파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