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해결의 최선책을 찾은 루마니아 청년

2012년, 루마니아 청년 블라드 네그릴러(Vlad Negrila)는 자동화 공학 학사 학업을 마치는 마지막 단계에 있었다. 어느 날, 정신 신앙 과정을 가르치는 지도 교수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교수는 그에게 파룬궁을 연구해 보라고 권했다.

블라드는 말했다. “처음에는 파룬궁에 뭔가 비밀스러운 수련법이나 공개되지 않은 것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곧 파룬궁의 모든 저서와 공법 시연 영상을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는 처음으로 파룬궁 수련서 《전법륜(轉法輪)》을 읽게 됐다.

▲ 블라드는 말했다. “《전법륜》은 제가 더 좋고, 더 원만하며, 남을 먼저 배려하는 사람이 되도록 도와줍니다.”

그는 이 책에서 인간이 왜 도덕 수준을 높여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이치를 발견했고, 이를 통해 도덕에 대한 자신의 기존 관념을 완전히 새롭게 정립하게 됐다. 파룬궁 수련을 시작한 후, 블라드는 대법(大法)이 가르치는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과 타인을 배려하는 것을 실천에 옮기기 시작했다.

한번은 그가 어머니와 막 끝난 연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는 자신의 많은 물건을 전 여자친구에게 남겨주기로 했다. 그의 어머니는 “네가 모든 물건을 다 주는 것은 불공평해”라고 말했지만 블라드는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다.

그는 말했다. “《전법륜》의 한 구절이 생각났습니다. 말하거나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먼저 남을 배려하라고 가르치신 내용입니다. 저는 어머니께 ‘이런 물질적인 것들은 전 여자친구에게 더 유용하고 그녀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그녀가 잘사는 게 저한테는 더 중요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어머니는 놀란 눈으로 저를 쳐다보셨죠. 어머니는 줄곧 제가 이기적이라는 걸 알고 계셨거든요. 어머니는 방을 나가시면서 제게 ‘너는 성인(聖人)이구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정적인 감정을 내려놓고 남을 먼저 생각함으로써 자비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블라드는 《전법륜》이 갈등을 해결하는 더 긍정적인 방식을 찾도록 도와주었다고 밝혔다. “《전법륜》을 다 읽은 후, 갈등을 처리하는 아주 좋은 방법은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제가 무엇을 해서 이런 상황이 조성됐는지 찾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남의 문제가 아니라 먼저 저 자신에게서 문제를 찾아야 합니다.”

사실 어릴 때부터 직설적인 성격이었던 그에게 처음에 이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그러나 이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그는 점차 공격적인 태도가 줄어들었고, 상대방 입장에서 타인을 배려할 수 있게 됐다.

블라드는 말했다. “《전법륜》을 자주 반복해서 통독하면서 저는 점차 변했습니다. 제 주변 사람들이 가장 먼저 이를 알아차렸고, 그다음에는 친구들도 알게 됐습니다.”

이제 블라드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지 거의 13년이 됐다. 그는 다른 사람을 대할 때 더 친절해지고 남을 판단하는 일이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여전히 매일 《전법륜》을 경건하게 읽는다. 그는 진지하게 말했다. “《전법륜》은 실용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수련 지침서로, 제가 더 좋고, 더 원만하며, 남을 먼저 배려하는 사람이 되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이 가정 폭력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도록 지도해줬어요

루마니아 여성 다이애나(Diana)는 이혼 가정에서 자랐고 부모로 인해 많은 고통을 겪었다. 아버지는 오랫동안 술을 마시고 폭력적인 성향이 있었으며, 이런 남편과 함께 생활하면서 어머니 역시 폭력적으로 변했고, 그녀는 자주 그들의 화풀이 대상이 됐다.

▲ 《전법륜》을 읽고 있는 다이애나

다이애나는 “13세에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수년간의 학대와 폭력을 겪은 후 저 자신을 돌아보니, 비록 저는 아버지와 그의 행동 방식을 매우 증오했지만, 많은 면에서 제가 아버지와 똑같이 닮아간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과 그들의 감정, 그리고 제 행동이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았고, 불편한 상황에 자주 폭력으로 대응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 당시 저는 맹세했습니다. 이 생에서 무슨 일이 있어도 진리를 찾고 진정한 자아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입니다.”

이후 다이애나는 진리를 찾는 과정에서 몸부림쳤다. 그녀는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의 부모처럼 서로를 그토록 잔인하게 대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었고, 점차 우울해졌다.

25세가 됐을 때, 다이애나는 마침내 처음으로 《전법륜》을 읽을 기회를 얻었다. “책을 읽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삶의 의미에 대한 저의 모든 질문들, 즉 우리가 왜 여기에 있는지, 사람은 왜 고통받는지, 우리는 어떻게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이어서 말했다. “수년간 저는 정신적 수행을 찾아왔지만, 진정으로 의미 있는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모두 피상적이거나 복잡하거나 너무 협소했죠. 하지만 이 책은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단순하고 명확하면서도 법리는 이토록 심오하고 깊이가 있습니다.”

이제 8년간의 수련을 거치면서 진선인의 원칙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한 결과, 다이애나는 자신의 건강, 사회적 관계, 직업 윤리가 모두 개선됐음을 발견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부모의 가정 폭력이 그녀의 성격과 성장에 미쳤던 악영향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이것은 확실히 제가 결코 보답할 수 없는 귀중한 선물입니다. 바로 제 영혼의 구원입니다.”

/루마니아 지국

 

파룬궁 소개

파룬궁(法輪功)이라고도 불리는 파룬따파(法輪大法)는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선생님께서 1992년 5월에 전하신 불가(佛家)의 수련대법으로, 진(眞)·선(善)·인(忍)을 지도로 삼고 있으며, 5가지 느리고 우아한 공법 동작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사람들에게 선(善)을 가르침
파룬궁은 수련자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부터 시작해 진선인(眞·善·忍-진실, 선량, 인내) 표준에 따라 도덕 수준을 높이도록 요구합니다. 파룬궁 수련은 건강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정직하고 선량하며 관용적이고 평화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 건강 증진
1998년 중국 국가체육총국은 베이징, 우한, 광둥 등지에서 5차례 의학조사를 실시했는데, 조사 결과 파룬궁의 건강 증진 총 유효율이 98%에 달했습니다.

● 사회에 이로움
1998년, 중국의 은퇴 간부들이 파룬궁에 대해 수개월간 조사를 진행한 결과 “파룬궁은 국가와 국민에게 백 가지 이로움은 있어도 한 가지의 해로움도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정치국에 조사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 전 세계로 전파
파룬궁은 이미 100여 개국으로 전해졌습니다. 리훙쯔 선생님과 파룬따파는 인류의 심신 건강에 탁월한 공헌을 한 것으로 인정받아 각국 정부로부터 5,400여 건이 넘는 표창장과 지지 결의안을 받았습니다.

● 입문 방법
마음을 차분히 하고 수련서 《전법륜(轉法輪)》을 한 번 읽거나, 파룬궁수련생들이 개최하는 ‘9일 학습반’에 참가하세요. 그 다음 리 선생님의 공법 교육 비디오를 시청하거나 파룬궁수련생에게 파룬궁 5가지 공법을 배우면 됩니다

파룬궁 서적, 공법 교육 영상, 각 지역 연공장 소개 등
수련에 관련된 모든 자료는 파룬따파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ko.falundaf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