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도시, 파룬궁 표창 “자유사회는 그들의 헌신 기억해야”

2026년 5월, 제27회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맞아 미국 오하이오주 잉글우드시(Englewood), 데이턴시(Dayton), 메이슨시(Mason)가 각각 표창을 수여하며 5월 13일을 ‘파룬따파의 날’로 선포했다.

생활 속에서 자유 누리는 사람들은 그들의 헌신 기억해야

잉글우드 시장 캐시 맥그레일(Cathy McGrail)은 표창에서 파룬따파가 문화적 경계를 초월해 ‘진선인’을 핵심 원칙으로 사람들의 도덕적 수양과 심신 건강 향상에 기여해 왔다고 밝혔다. 표창은 또 “파룬따파 전파 34주년을 맞아 중국에서 혹독한 박해를 받으면서도 신앙을 지키고 이 가치를 세계에 전파하는 수련자들을 특별히 기리며, 자유사회에 사는 사람들은 그들의 헌신을 마땅히 기억해야 한다”며 5월 13일을 ‘파룬따파의 날’로 선포했다.

▲ 오하이오주 잉글우드시, 데이턴시, 메이슨시가 포상을 수여하며 5월 13일을 ‘파룬따파의 날’로 선포했다.

진선인의 보편적 가치를 드높이다

데이턴시 위원회는 표창을 통해 파룬따파수련자들이 무료 교습, 건강 이념 전파, 문화 행사 개최, 수련 체험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 에너지를 불어넣어 왔다고 높이 평가했다. 데이턴 시장 셰니스 터너-슬로스(Shenise Turner-Sloss)와 위원회 위원들은 5월 13일을 ‘세계 파룬따파의 날’로 공동 선포했다.

메이슨 시장 조시 스타이어큘라(Josh Styrcula) 역시 5월 13일을 ‘파룬따파의 날’로 선포하며, 파룬따파가 ‘진선인’을 보편 원칙으로 삼아 100여 개국에 전파된 고대 중국의 수련법으로서 심신 건강과 지역사회 건강 문화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