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에 감동한 폴란드 관객들 ‘전법륜’ 구매

▲ 1월 9일부터 12일까지 션윈 공연이 폴란드 우치 대극장에서 공연하는 동안 파룬궁 서적이 큰 인기를 끌었다.

2026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션윈(神韻)순회예술단은 폴란드의 우치 대극장에서 총 5회 공연을 펼쳤으며, 입장권은 미리 전석 매진됐다. 션윈을 보기 위해 꽁꽁 얼어붙은 날씨의 폴란드 각 지에서 각계 엘리트들이 관람하러 달려왔다. 표를 구하기 힘든 상황과 수준 높은 관객층은 극장 측에 충격을 줬다.

션윈의 재방문에 감사하는 뜻으로 우치 주지사는 션윈예술단에 특별히 ‘명예 후원’을 수여했다. 이번 시즌 폴란드 첫 번째 공연지에서부터 적지 않은 관객들이 파룬 따파 서적에 관심을 보였고, 우치 첫 공연 당일에는 파룬궁의 주요 수련서인 《전법륜(轉法輪)》이 큰 인기를 끌었다. 많은 관객들이 극장에 도착하자마자 먼저 책을 구입했으며, 공연이 끝난 후에는 더욱 구매 열풍이 일었다. 《전법륜》이 전시대에 놓일 때마다 순식간에 팔려나갔고, 책을 구입한 관객들은 모두 매우 기뻐했다.

수도 바르샤바에서 우치까지 온 관객 뵈르코는 “드디어 우치에서 티켓을 구했습니다. 《전법륜》이 제 영혼을 진정으로 일깨워 주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관객 자브로프스카는 “저는 많은 책을 읽어 왔고, 줄곧 무언가를 찾아왔지만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전법륜》의 목차를 대략 훑어보니 매우 마음이 끌렸습니다”라고 전했다.

우치 대극장 합창단 총감독 레호 클록스카는 션윈의 독보적인 장인정신을 높이 평가하며, 공연 전체에 선량함과 에너지가 가득하다고 말했다. 공연을 관람하는 동안 그녀는 션윈 예술가들의 용기와 힘에 감동받아 눈물을 흘렸다. 그녀도 《전법륜》을 한 권 구입했다. “정신적인 측면에서 무용수들의 내면적 본질을 이해하고 싶었습니다. 그들에게 에너지와 힘을 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어요. 또한 공연 중 나왔던 ‘선은 반드시 악을 이긴다’는 대목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동양적 시각에서, 이 책을 통해 그 점을 이해하고 싶습니다.”

기업인 뵈르카비치는 “앞선 공연들에서 무용수들이 마치 천상에서 내려온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 순간 저는 마치 천국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션윈이 전달하는 메시지를 통해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공연장을 떠날 때 더 나은 사람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라고 감격스럽게 말했다. 중간 휴식 시간에 그는 아내와 함께 《전법륜》을 구입했으며, 아내는 “션윈이 전달하는 내적 함의를 깊이 이해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국제 기업 임원인 바바오르스키는 《전법륜》을 구입하면서 이전에는 파룬궁을 잘 몰랐다며, “공연 전체가 진정한 미덕을 표현하며, 정신적 차원과 신성한 생명과의 연결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제 인식을 넓혀가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더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