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저명 변호사 “대법(大法)은 지극히 소중해”

▲ 조엘 에티엔 변호사의 가족사진.

캐나다의 저명한 소송 및 규제법 변호사인 조엘 에티엔(Joel Etienne)과 그의 자녀들은 파룬 궁 창시자 리훙쯔 대사가 발표한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라는 글을 함께 읽고, 이는 리(李) 사부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라고 말했다.

에티엔 변호사는 “글이 길지는 않지만 가족과 몇 시간 동안 토론했습니다. 저와 제 아이들 모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아이들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더 나은 사람이 될 것인지,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어떻게 교류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서구 사회는 물질적으로는 풍요롭지만, 사람들은 정신적인 인도를 극도로 갈망하고 있습니다. 인류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는 헤아릴 수 없이 소중합니다. 사람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진선인(眞·善·忍)’의 표준에 따라 수련하여 더 높은 경지의 생명이 될 수 있는지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