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차이나타운서 중공 탈퇴 4억 5천만 명 돌파 축하 퍼레이드

◀ 서울 구로동과 대림동 일대에서 열린 4억 5천만 중국공산당 조직 탈퇴 기념 퍼레이드

2025년 11월 2일, 한국 파룬따파 불학회(佛學會)는 서울의 최대 중국인 거주지인 구로동과 대림동 일대에서 대규모 퍼레이드를 개최해 4억 5천만 명 중국인이 중공의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 조직을 탈퇴(삼퇴)한 것을 축하했다. 많은 중국인들이 삼퇴 퍼레이드 대열에 이끌려 휴대폰으로 퍼레이드 장면을 촬영했다.

양복점을 운영하는 한국인 이양선 씨(71세)는 천국악단의 연주 소리를 듣고 가게 밖으로 나와 구경하던 중 이렇게 말했다. “이곳에는 많은 중국인들이 살고 있는데, 그들은 한국에서 자유민주주의 제도를 누리고 있죠. 공산주의 구호는 ‘함께 나눈다’며 듣기 좋게 말하지만, 실제로는 죄 없는 민중의 노동을 착취합니다. 과거 소련의 결말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결국 공산주의는 통하지 않을 겁니다.”

한편 19세 학생 임준석 군은 퍼레이드를 구경하다가 자료를 받았다. 4억 5천만 명의 중국인이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는 이렇게 말했다. “더 많은 중국인들이 한국인처럼 자유민주주의 세계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희망해요.”

익명의 중국인 유튜버는 이렇게 말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점점 더 많은 중국인들이 중공의 사악한 본질을 깨닫고 있습니다. 당장 공산당을 해체하는 방법을 모르더라도 중공 조직에서 탈퇴하는 것 자체가 중공에 강력한 타격이 됩니다. 더 많은 중국인들이 진실을 깨닫고 용기 있게 중공과 결별하길 바랍니다.”

파룬궁수련자 하영옥 씨는 전했다. “현재 대림동에서는 매달 최소 500명, 많게는 1200명의 중국인들이 이곳에서 삼퇴를 선언하고 있습니다.”

/편집부